Our story
오대쌀 한 공기에서 시작합니다
철원 들녘에서 거둔 오대쌀로 밥을 짓고, 그 밥을 쌈에 싸서 드시도록 차리는 쌈밥집입니다. 휴전선이 멀지 않은 갈말읍에서 손님을 맞고 있어요.
We cook Cheorwon's own Odae rice and serve it with baskets of leaves for wrapping, a short drive from the DMZ.
철원평야는 한탄강 물줄기와 너른 들 덕분에 예로부터 쌀 좋기로 소문난 곳입니다. 오대쌀은 그 철원을 대표하는 쌀이라, 저희는 밥만큼은 이 쌀로 짓는다는 원칙을 지킵니다.
쌈밥은 상추나 깻잎 같은 잎채소에 밥과 쌈장, 반찬을 올려 한입에 싸 먹는 한국식 밥상입니다. 밥이 맛있어야 쌈도 맛있다는 것이 저희 집 생각이에요.
본점은 철원군 갈말읍에 있고, 경기도 의정부에 고산점이 한 곳 더 있습니다. 철원 본점은 한탄강이나 DMZ 안보관광지로 가는 길에 들르기 편한 자리입니다.
2025년에는 《오늘N》에서 저희 쌈밥을 소개했고, 네이버 방문자 리뷰도 2,900건을 넘었습니다.
- 오늘N 2025《오늘N》에서 철원 쌈밥집으로 소개Featured on 'Today N'
- 네이버 플레이스네이버 방문자 리뷰 2,938건2,938 visitor reviews on Naver
















